출점은 여전히 ‘감’
유동인구 추정과 부동산 말만으로 자리를 고릅니다. 실제 얼마 팔릴지는 열어봐야 압니다.
기성 솔루션에 운영을 끼워맞추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가맹본부에 필요한 건 둘 — 신규출점을 위한 상권분석, 그리고 우리 회사만을 위한 맞춤 ERP. fromdots가 둘 다 만듭니다.
from dots, to decisions — 흩어진 점을 이어 의사결정으로.
출점은 감으로, 운영은 프로그램 백화점으로. 도구마다 우리 업무를 욱여넣다 보면 정작 우리 브랜드의 진짜 워크플로는 어디에도 맞지 않습니다.
유동인구 추정과 부동산 말만으로 자리를 고릅니다. 실제 얼마 팔릴지는 열어봐야 압니다.
매출은 이 프로그램, 발주는 저 앱, 정산은 또 다른 툴. 데이터가 흩어지고 같은 입력을 반복합니다.
기성 패키지의 양식에 우리 업무를 끼워맞춥니다. 우리 브랜드만의 운영 방식은 늘 뒷전입니다.
거대한 ERP의 10%만 쓰면서 전체 비용을 냅니다. 정작 꼭 필요한 기능은 빠져 있습니다.
fromdots가 하는 일은 본질적으로 시스템 통합(System Integration)입니다. 기성 솔루션에 운영을 맞추는 대신, 운영에 시스템을 맞춥니다. 가맹본부에 필요한 두 축 — ① 신규출점을 위한 상권분석과 ② 최적의 운영을 위한 커스터마이징 ERP — 을 한 손에서 만듭니다. 실제로 프랜차이즈 고객사의 운영을 코드로 만들며 검증한 방식입니다.
출점팀의 일은 상권분석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 빈 자리를 찾고, 경쟁점을 검증하고, 매물을 잡고, 예상매출을 산정해, 가맹희망자에게 교부할 법정 문서까지 만들어야 합니다. from.money는 이 다섯 단계를 하나로 잇습니다. 도구를 옮겨 다니지 않고, 앞 단계의 결과가 그대로 다음 단계의 입력이 됩니다.
점포·브랜드·매물은 2026년 7월 말 실측, 월 추정 매출은 2026년 4월 합계. 매출은 실 소비 데이터와 실제 매장 매출 자료를 학습한 자체 AI 추정치이며, 매물은 상가로 한정해 중복 등록을 제외한 수치입니다.
브랜드 하나를 넣으면 — 교통 결절 후보를 여백 순으로 랭킹. 각 후보에 동종 앵커 매출·150m 내 경쟁 수·최근접 자사 점포 거리가 붙습니다. 좌상단은 그 브랜드의 지문(점포 수·중위 실측 매출·오전/주말 비중)이라, 우리 브랜드 성격에 맞는 상권인지 대조할 수 있습니다.
지도에 상권을 그리면 — 좌측 상권 진단(월 매출·점포 수·객단가·객층·업종 구성·인구 4종·입지)과 우측 매물 요약(공급·평당 월세·임대료 부담률·호가가 갈리는 물건)이 한 화면에. 그린 상권은 저장해 후보지끼리 비교·모니터링.
지하철·버스 결절을 후보로 놓고 반경 500m 안 동종 브랜드의 추정 매출을 거리가중으로 앵커링해 순위를 매깁니다. 자사 기존 점포에서 충분히 떨어진 곳만 남으므로, 후보 목록이 이미 자기잠식을 걸러낸 상태로 나옵니다.
영역을 그리면 그 안의 모든 점포를 집계해 통진단. 매출·객단가·시간대·요일·객층에 더해 거주·직장·생활·배후세대 인구 4종, 지하철·버스·학교·병의원 개수, 임대료·공실률·권리금까지 한 패널에.
진단한 영역에 종류·거래유형·가격·면적 조건을 걸어 요청하면 그 안의 계약 가능 상가를 모아 상권 위에 겹칩니다. 중개사마다 올린 중복 등록은 한 건으로 묶고, 매물을 누르면 건축물대장·토지이용계획을 그 자리에서 조회합니다.
주변 동종 점포 추정 매출의 거리가중 앵커에서 출발해, 6축 시장평가(시장규모·가능수요·공급·흐름·배달·기회)와 경쟁 감액을 반영합니다. 물건 조건·입지 평가·점주 운영성향을 넣으면 한 단계 더 정밀해집니다.
분석 결과가 그대로 출점계획서와 가맹사업법 제9조 예상매출액 산정서가 됩니다. 인근 동종 5개 중 상·하위를 제외한 3개 법정 방식, 최고액 1.7배 상한. 가맹희망자 전자서명까지 받아 교부합니다.
수집이 끝이 아닙니다. 점포목록(상태·보증금·임대료·권리금·월매출)과 점포카드(물건개요·임대차·거래관계자·가격이력·매출 P&L)로 이어지고, 브랜드를 지정하면 공정위 공시 개설비용이 그대로 들어옵니다.
분석이 곧 문서가 됩니다 — 제9조 시행령 표준양식에 교부확인 표지·점포 예정지·주변 상권·산출 근거가 채워진 상태로 생성. 인쇄하거나 PDF로 교부하고, 말미에 가맹희망자 전자서명을 받아 교부 기록으로 남깁니다.
경쟁 브랜드를 담으면 해당 점포가 브랜드별 색상 마커로 뜨고 마커 크기가 곧 월 매출입니다 — 어느 브랜드가 어디에 얼마나 촘촘히 박혀 있고, 그중 어디가 큰지가 지도 한 장에 보입니다. 브랜드 사전은 공정위 가맹 공시 11,009종 기반이라 본사 내부 자료와 같은 기준으로 대조됩니다.
지금은 매출·발주·정산·급여를 제각각의 기성 프로그램에 나눠 넣고, 우리 업무를 그 양식에 끼워맞춥니다. fromdots는 반대로 갑니다 — 당신 회사의 운영 흐름을 먼저 보고, 그 흐름 그대로 동작하는 단 하나의 ERP를 만듭니다. 안 쓰는 기능에 매달 돈 내는 대신, 우리 브랜드에 꼭 필요한 것만 정확히.
브랜드 운영에 맞춰 구축한 ERP의 통합 대시보드 예시 — 매출·객단가·정산을 한 화면에서. (데이터는 익명 예시)
매출·발주·정산·급여·세무를 각각의 프로그램에서 빼내 하나의 ERP로 통합. 같은 입력을 두 번 하지 않습니다.
기성 양식에 맞추지 않습니다. 본부·지점의 실제 업무 순서·권한·승인 흐름 그대로 시스템이 동작합니다.
카드매출 ↔ POS 자동 대조(일치율 98%+), 정산 자동 롤업, 급여명세서 자동 발행까지 ERP 안에 내장.
구독에 종속되지 않는 우리 시스템. 가장 아픈 모듈부터 시작해 필요할 때 한 칸씩 키웁니다.
ERP에 내장된 카드 자동 대조 — 차액·미매핑만 사람이 검토. (데이터는 익명 예시)
프랜차이즈 고객사의 예약 사이트부터 매출·정산·세무·급여·상담까지 전 영역을 코드로 운영 중. 이 통합 역량을 그대로 가맹본부에 이식합니다.
한 번에 거대한 ERP를 깔지 않습니다. 가장 아픈 곳부터 검증하며 시스템을 키웁니다.
본부·지점의 운영 흐름과 데이터 현황을 분석하고, 자동화·통합으로 가장 큰 효과가 날 지점을 찾습니다.
우선순위 모듈부터 빠르게 구축·자동화합니다. 동작하는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늘려갑니다.
축적된 데이터로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출점·운영 의사결정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합니다.
현재 쓰고 있는 프로그램과 운영 흐름을 들려주시면, 통합·맞춤 ERP로 무엇을 바꿀 수 있는지 무료로 진단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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